슈퍼태풍 인파 북마리아나 북단 통과, 괌은 맑지만 높은 파도
최대 풍속 시속 150마일의 슈퍼태풍 인파가 북마리아나제도 북단을 지나갔다. 괌과 남쪽 섬들은 맑은 날씨를 보였지만 바다에는 위험한 파도가 일었다. 괌에서는 앞서 슈퍼태풍 바비 피해 주민을 돕는 재난복구센터가 문을 열었다.
이 지역면은 김태성 기자가 맡습니다.
최대 풍속 시속 150마일의 슈퍼태풍 인파가 북마리아나제도 북단을 지나갔다. 괌과 남쪽 섬들은 맑은 날씨를 보였지만 바다에는 위험한 파도가 일었다. 괌에서는 앞서 슈퍼태풍 바비 피해 주민을 돕는 재난복구센터가 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