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원칙과 정정보도
피플로드가 무엇을 싣고 무엇을 싣지 않는지, 틀렸을 때 어떻게 고치는지 적습니다. 읽는 분이 저희를 믿을지 판단할 근거이므로 실제로 하는 대로만 씁니다.
1. 사실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 확인하지 못한 것은 쓰지 않습니다. 요금·운영시간·노선처럼 자주 바뀌는 값은 확인한 날짜와 출처를 함께 적습니다.
- 실재하지 않는 기자 이름을 쓰지 않습니다. 서명은 그 기사를 맡은 피플레이 소속 기자의 실명입니다(2026년 10월부터, 그 전에는 데스크 이름). 기사 종류마다 사람이 쓰는지 AI 가 초안을 쓰는지 매체 소개에 그대로 밝힙니다.
- 남의 문장과 남의 취재를 옮기지 않습니다. 기관·기업의 발표, 보도자료, 공개 통계처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사실만 가져와 저희 문장으로 씁니다. 다른 매체가 직접 취재한 단독 보도·인터뷰 발언·현장 묘사는 싣지 않습니다.
- 사진은 저희가 직접 찍은 것을 씁니다. 남이 찍은 사진은 자유 이용이 허락된 것(CC·공공누리)만 작성자와 라이선스를 사진 아래에 밝혀 씁니다. 다른 매체의 사진과 방송사 스틸은 쓰지 않습니다. 방송 소개 기사의 대표 이미지는 저희가 만든 글자 카드입니다.
- 문화 채널의 연예 기사는 공식 발표와 현장으로만 씁니다. 소속사·배급사·제작사·방송사의 발표, 저희가 간 시사회·쇼케이스·제작발표회. 확인되지 않은 열애설·불화설·루머, 사생활 추측은 싣지 않습니다.
2. AI 를 어디에 쓰는지 밝힙니다
많은 기사가 AI 로 초안을 만듭니다. 감추지 않고 적습니다.
- 환율·날씨는 공개 API 에서 받아 그대로 싣습니다. 사람이 손대지 않습니다.
- 보도자료 정리와 해설은 사람이 정한 취재 지침에 따라 AI 가 쓰고 자동으로 발행되며, 담당 기자 이름으로 나갑니다. 연예 기사는 소속사·배급사·제작사·방송사의 공식 발표와 보도자료만 재료로 씁니다.
- 취재·기획·인터뷰는 기자가 직접 쓰고 편집실에서 승인해야 나갑니다.
- 다른 매체 인용(제목과 짧은 요약에 원문 링크)은 2026년 9월까지 자동으로 실었고, 10월부터는 싣지 않습니다.
- 영문 제목은 우리말로 옮겨 싣고, 기사 안에 원제를 함께 보여줍니다. 주소는 원제 기준을 유지해 원문을 찾을 수 있게 합니다.
3. 싣지 않는 것
- 사건·사고 기사. 여행 정보가 아니라 그 지역 주민의 일입니다. 다만 태풍·정전·도로 통제처럼 여행자의 안전과 일정에 영향을 주는 소식은 싣습니다.
- 연예인의 사생활. 공식 발표되지 않은 열애·가족·건강·주거 정보, 확인되지 않은 소문, 악의적인 댓글을 옮긴 기사.
- 도박·성인 광고성 글. 검색 피드로 들어오는 홍보 글은 걸러냅니다.
- 기사 형식의 광고. 지금은 광고를 아예 싣지 않습니다. 협찬·후원을 받는 행사는 그 사실을 기사에 표시하고, 돈을 받고 기사의 논조를 바꾸지 않습니다.
4. 이해관계를 밝힙니다
저희 운영사 피플레이는 여행 상품을 판매하고 마케팅을 대행하며, 연예인이 함께하는 촬영과 행사를 기획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합니다.
- 지면에 상품 링크·예약 안내·전화번호·광고를 두지 않습니다.
- 운영사가 파는 상품이나 거래처를 다룰 때는 그 사실을 해당 기사에 밝힙니다.
- 운영사의 여행에 함께한 연예인을 다루는 기사('스타의 여행', '피플레이와 함께한 스타')에는 운영사와의 관계를 기사 안에 밝히고, 본인과 소속사의 동의를 받은 것만 싣습니다.
- 대회·행사를 저희 이름으로 주관하거나 후원할 때는 그 기사에 주관·후원 사실을 적습니다.
5. 틀리면 고칩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발견하시면 peoplay@thepeoplay.com 로 알려주십시오. 가능하면 기사 주소와 어느 대목이 어떻게 다른지를 함께 주시면 빠릅니다.
- 확인. 받은 날부터 영업일 기준 사흘 안에 확인하고 답을 드립니다.
- 정정. 틀린 것이 확인되면 기사를 고치고, 기사 안에 무엇을 언제 고쳤는지 밝힙니다.
- 조용히 지우지 않습니다. 기사를 통째로 내리는 것은 저작권·명예훼손·초상권처럼 법적으로 내려야 하는 경우에 한하고, 그때도 왜 내렸는지 남깁니다.
인용한 기사의 삭제나 수정을 원하시는 매체도 같은 주소로 연락 주시면 확인 후 조치합니다.
6. 개인정보와 초상
사진에 사람 얼굴이 알아볼 만큼 담기면 동의 없이는 싣지 않습니다. 여행 사진은 발행 전 자동 검사와 사람 눈 검수를 모두 거칩니다. 연예인 사진은 저희가 직접 찍고 본인과 소속사의 동의를 받은 것만 씁니다. 그래도 본인이 담긴 사진을 발견하시면 알려주십시오. 바로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