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드 소개
피플로드(PeopleRoad)는 여행과 문화 두 축을 다루는 여행·문화 전문 매체입니다. 사람이 다니는 길 위의 이야기 — 어디로 가고, 누가 갔고, 거기서 무엇이 있었는지를 씁니다.
- 여행 — 괌·사이판·하와이·베트남·코타키나발루·라오스·제주·일본·태국·대만·국내의 소식을 매일 아침 정리합니다. 지역면과 부문(뉴스·업계·피플·기획·연재·통계·리포트)으로 나눕니다.
- 문화 — 영화, 방송·드라마, 음악, 공연·전시, 스타의 여행. 소속사·배급사·제작사·방송사·전시 기관의 공식 발표와 시사회·쇼케이스·제작발표회 현장 취재로 씁니다.
- 스타의 여행 — 두 축이 만나는 자리입니다. 배우·가수의 소식과 촬영지, 스타가 간 곳, 해외 공연·팬미팅. 여행은 배경이고 사람이 주인공입니다.
2026년 9월까지는 와플트립이라는 이름으로 여행 소식만 냈습니다. 문화 채널을 더하면서 제호를 피플로드로 바꿨습니다. 옛 주소로 들어오신 기사는 그대로 열립니다.
기사를 만드는 방식
모든 기사는 저희 문장으로 씁니다. 다른 매체의 기사를 제목과 요약째 옮겨 싣지 않습니다.
- 사실 데이터 — 환율·날씨처럼 공공기관과 공식 발표에서 받아 그대로 전하는 값입니다.
- 보도자료 정리 — 관광청·항공사·호텔·지자체·소속사·배급사의 보도자료와 공식 발표를 기사 문장으로 다시 씁니다. 홍보 문구는 빼고 일정·조건·숫자를 남깁니다.
- 해설 — 기관·기업의 발표, 보도자료, 공개 통계처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을 모아 저희 문장으로 새로 쓴 정리와 분석입니다. 다른 매체가 직접 취재한 단독 보도·인터뷰 발언·현장 묘사는 싣지 않습니다.
- 취재·기획·인터뷰 — 현장에서 보고 들은 것, 직접 찍은 사진, 직접 만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2026년 9월까지는 다른 매체 기사의 제목과 짧은 요약에 원문 링크를 다는 큐레이션도 실었습니다. 10월부터는 싣지 않습니다.
편집국 구성
2026년 10월부터 기사는 아래 기자가 지면을 나눠 맡고, 맡은 기자의 실명으로 서명합니다. 저희는 실재하지 않는 기자 이름을 쓰지 않습니다. 모두 운영사 피플레이 소속입니다.
| 기자 | 맡는 지면 |
|---|---|
| 김태성 기자 | 괌 · 사이판 |
| 이병훈 기자 | 일본 |
| 이우재 기자 | 베트남 · 라오스 |
| 장미화 기자 | 태국 · 코타키나발루 · 대만 |
| 이승훈 기자 | 하와이 · 제주 · 국내 · 환율·날씨 · 여행업계 |
| 한수비 기자 | 문화 |
기사 종류마다 만드는 방식이 다릅니다. 감추지 않고 적습니다.
| 기사 종류 | 만드는 방식 |
|---|---|
| 환율·날씨 | 자동 — 공개 API 값을 그대로 |
| 보도자료 정리 · 해설 | AI 작성 초안 — 사람이 정한 취재 지침에 따라 쓰고, 담당 기자 이름으로 나갑니다 |
| 취재 · 기획 · 인터뷰 | 기자가 직접 씁니다 |
서명은 그 기사를 맡은 기자입니다. 기사에 대한 문의와 정정 요청은 그 기자 앞으로 받습니다. 2026년 9월까지 나간 기사에는 기자 대신 데스크 이름(예 피플로드 괌 데스크, 피플로드 문화부)이 붙어 있습니다.
무엇을 싣고 무엇을 싣지 않는지, 틀렸을 때 어떻게 고치는지는 편집원칙과 정정보도에 적어두었습니다.
운영사와 이해관계
피플로드의 운영사는 피플레이입니다. 피플레이는 괌·사이판 등지의 여행 상품을 판매하는 여행사이자 마케팅 대행사이고, 연예인이 함께하는 촬영과 행사를 기획합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지킵니다.
- 지면에 상품 링크·예약 안내·전화번호·광고를 두지 않습니다. 기사는 기사로만 읽히게 합니다.
- 운영사가 파는 상품, 운영사의 거래처, 운영사의 여행에 함께한 사람을 다룰 때는 그 사실을 해당 기사에 밝힙니다.
사진
저희가 직접 찍은 사진을 먼저 씁니다. 직접 찍은 사진이 없는 지역은 위키미디어 공용에 자유 이용 라이선스(CC BY·CC BY-SA·CC0·퍼블릭 도메인)로 공개된 풍경 사진을 쓰고, 사진마다 작성자와 라이선스를 밝힙니다. 인용한 기사의 사진, 남이 찍은 연예인 사진은 쓰지 않습니다. 사진이 없는 문화 기사에는 저희가 만든 제목 카드를 답니다. 사람 얼굴이 알아볼 만큼 담긴 사진은 본인(연예인은 본인과 소속사)의 동의가 있을 때만 싣습니다.
저작권
저희는 다른 매체의 기사를 옮겨 싣지 않습니다. 공개된 발표와 자료에서 사실을 확인해 직접 씁니다. 2026년 9월까지 실었던 인용(제목과 두 문장 요약)은 원문으로 연결했습니다. 다른 매체의 사진은 쓰지 않고, 남이 찍은 사진은 자유 이용이 허락된 것(CC·공공누리)만 작성자와 라이선스를 밝혀 씁니다. 저희 기사에 문제가 있다고 보시는 매체나 개인은 아래로 연락 주시면 확인 후 조치하겠습니다.
수집 정책
저희 수집 봇은 PeopleRoadBot/1.0 으로 자기를 밝히고, 각 사이트의 robots.txt 를 확인해 금지된 경로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공개된 RSS 피드만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