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체정보 바로가기
와플트립.
매일 아침 여행 뉴스 편집 2026-09-22

추석 제주공항 27일 최대 혼잡, 겨울 인천-제주는 여전히 제주항공 혼자

제주 · 와플트립 제주 데스크 ·

추석 연휴 제주공항 이용객이 43만여 명으로 전망되고 마지막 날인 27일이 가장 붐빌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인천국제공항 유일 국내선인 인천-제주 노선은 겨울에도 계속 운항하지만 여전히 제주항공 단독 운항입니다.

추석 연휴 제주공항에 43만여 명이 몰릴 것으로 전망됐다. 그 중 가장 붐비는 날은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이다. 같은 시기 인천에서 제주로 가는 유일한 국내선은 겨울에도 운항을 이어가지만, 여전히 한 항공사가 혼자 맡고 있다.

27일에 몰린다

제주일보는 9월 21일 보도에서 올 추석 연휴 제주공항 이용객이 43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같은 보도는 공항에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가장 많은 이용객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이다.

인천-제주, 겨울에도 뜬다 — 하지만 혼자

여행신문은 9월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유일한 국내선인 인천-제주 노선이 겨울에도 운항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같은 보도는 이 노선을 현재 제주항공이 단독 운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소식을 나란히 보면

연휴 마지막 날 제주공항이 가장 붐빈다는 예보와, 인천-제주 노선의 공급이 한 항공사에 묶여 있다는 사실을 함께 놓으면 답이 나온다. 27일 인천-제주 구간을 이용할 계획이라면 좌석이 빨리 찰 수 있다. 다른 국내선 구간(김포·부산 등)에는 여러 항공사가 있지만, 인천 출발 국내선은 이 노선 하나뿐이라 대안이 마땅치 않다.

알아둘 점

출처 · 제주일보 「올 추석 제주공항 27일 가장 붐빌 듯…43만여명 이용 전망」 (2026-09-21 보도), 여행신문 「인천공항 유일 국내선, '인천-제주' 노선 겨울에도 뜬다」 (2026-09-22 보도). 이 기사는 위 보도를 바탕으로 와플트립이 정리했다.

제주 기사 더 보기

제주 기사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