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면세 쇼핑, 1일부터 세금 먼저 내고 출국 때 돌려받는 방식으로
일본이 11월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 면세 제도를 사후 환급 방식으로 바꿨다. 면세점에서 소비세까지 낸 뒤 출국할 때 공항·항만 세관에서 물품 반출을 확인받아야 세금을 돌려받는다.
이 지역면은 이병훈 기자가 맡습니다.
일본이 11월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 면세 제도를 사후 환급 방식으로 바꿨다. 면세점에서 소비세까지 낸 뒤 출국할 때 공항·항만 세관에서 물품 반출을 확인받아야 세금을 돌려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