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JAL, 11월 발권분부터 유류할증료 또 올린다…한국 노선 7100엔↑

전일본공수(ANA)와 일본항공(JAL)이 국제 유가 상승을 이유로 11월 발권분부터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추가로 올린다. 일본발 북미·유럽 노선은 6만2000엔, 한국 노선은 7100엔으로 각각 오른다.
전일본공수(ANA)와 일본항공(JAL)이 국제 유가 상승을 이유로 11월 발권분부터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추가로 올린다. 일본발 북미·유럽 노선은 6만2000엔, 한국 노선은 7100엔으로 각각 오른다.
ANA와 JAL은 국제 유가 상승 여파로 11월 발권분부터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추가 인상한다. 이번 인상으로 일본발 북미·유럽 노선 유류할증료는 6만2000엔으로, 한국 노선은 7100엔으로 오른다.
새 할증료는 두 항공사 모두 11월 발권분부터 적용된다. 11월 이후 일본발 항공권을 발권하는 승객은 지금보다 오른 유류할증료를 함께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