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 리조트 하와이, 이시이 유스케 사장·토니 라이틀 총지배인 선임

하와이 오아후 와이키키의 프린스 와이키키를 운영하는 프린스 리조트 하와이가 이시이 유스케 전 부사장을 사장으로, 토니 라이틀을 총지배인으로 세웠다. 11월에는 '알로하 나눔 워크숍'을 열고 연말 성수기를 맞는다.
하와이 오아후섬 와이키키의 호텔 프린스 와이키키가 새 경영진 체제로 연말 성수기를 맞는다. 운영사 프린스 리조트 하와이는 사장과 총지배인을 새로 선임하고 11월에는 '알로하 나눔 워크숍'을 연다.
프린스 리조트 하와이는 10월 28일 이시이 유스케 전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토니 라이틀을 총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프린스 와이키키는 와이키키에서 유일하게 전 객실이 바다를 향한 호텔로, 태평양 요트 하버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있다.
호텔은 11월 '알로하 나눔 워크숍'을 열고 연말 성수기 준비에 들어간다. 시티 라이트 트롤리와 발레 공연도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