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 찾는 서태평양의 낙원”… 마리아나관광청, 주요 명소 정비 및 관광 활성화 박차

(서울=열린뉴스통신) 박소연 기자 = 태풍 피해를 딛고 재정비에 나선 마리아나가 스포츠 성과와 주요 관광지 운영 재개에 힘입어 본격적인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마리아나관광청은 스포츠 앰배서더인 KLPGA 프로골퍼 박보겸 선수의 메이저 대회 우승 소식과 함께, 마나가하섬 재개장 및 겨울방학 영어캠프 모집 등 다채로운 현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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