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북마리아나 중국인 무비자 입국 중단…출산관광·인신매매 적발 이유 미국 국토안보부가 북마리아나 제도의 중국인 무비자 입국을 중단했다. 출산관광과 인신매매가 자행되고 있다는 의혹이 근거다. 김태성 기자 ·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