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호텔, 낙산해변 앞 '인스케이프 양양' 12월 18일 개관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가 강원도 양양 낙산해변 앞에 39층 규모의 '인스케이프 양양'을 12월 18일 연다. 서울과 제주에 이은 동해안 첫 호텔이다.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가 강원도 양양 낙산해변 앞에 39층 호텔 '인스케이프 양양'을 12월 18일 연다. 스위트 중심 객실과 사계절 온수 인피니티 풀을 앞세워 가족 여행객과 고급 휴양 수요를 겨냥한다.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는 서울과 제주에서 운영해 온 호텔 사업을 동해안으로 넓힌다고 밝혔다. 동해안에 여는 첫 호텔이다.
객실은 스위트를 중심으로 꾸린다. 사계절 내내 온수로 운영하는 인피니티 풀을 갖춰 겨울 바다 여행에서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했다. 낙산해변과 맞닿은 입지에 39층 높이로 지어 바다 전망을 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