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지역관광개발사업 평가 '대상' 수상
동해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지역관광개발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전국 최고 득점으로 대상(장관상)을 받았다.
동해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지역관광개발사업 평가에서 가장 높은 상을 받았다. 전국 최고 득점으로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올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년 지역관광개발사업 우수사례' 평가를 진행했고, 도째비골 스카이밸리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 사업은 2017년 관광개발 기획에서 출발해 국비를 확보하며 추진됐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2021년 6월 문을 열었다. 동해시는 이번 수상으로 이곳이 국내 대표 해양관광지라는 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