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로컬기업 50여 곳, 쿠팡 MD 만나 판로 확대 ‘시동’
제주의 농수축산물과 식품, 화장품, 관광·바이오 등 지역의 특색을 담은 로컬기업 50여 곳이 국내 대표 온라인 유통기업 쿠팡의 상품기획자(MD)를 직접 만나 새로운 판로 개척에 나섰다. 지역에서 생산하고, 지역의 자원과 이야기를 담아 상품을 만드는 로컬기업들이 온라인 유통망을 통해 제주 밖 소비자와 만나는 기회를 직접 마련한 것이다.
원문 보기: 제주의소리
제주의 농수축산물과 식품, 화장품, 관광·바이오 등 지역의 특색을 담은 로컬기업 50여 곳이 국내 대표 온라인 유통기업 쿠팡의 상품기획자(MD)를 직접 만나 새로운 판로 개척에 나섰다. 지역에서 생산하고, 지역의 자원과 이야기를 담아 상품을 만드는 로컬기업들이 온라인 유통망을 통해 제주 밖 소비자와 만나는 기회를 직접 마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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