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 유네스코 등재 10년 ‘살아 있는 문화’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전 세계 전문가와 현장 해녀들이 제주에 모여 지속 가능한 전승과 보전 방안을 논의했다. 제주관광공사는 18일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포럼’을 열었다.
원문 보기: 제주의소리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전 세계 전문가와 현장 해녀들이 제주에 모여 지속 가능한 전승과 보전 방안을 논의했다. 제주관광공사는 18일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포럼’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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