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경면민속보존회, 전국대회 장관상 수상
제주 서부 한경면 지역에서 전해지는 노동요를 바탕으로 한 공연이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22일 제주도에 따르면, 한경면민속보존회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열린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에서 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원문 보기: 제주의소리
제주 서부 한경면 지역에서 전해지는 노동요를 바탕으로 한 공연이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22일 제주도에 따르면, 한경면민속보존회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열린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에서 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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