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MZ 잡아라’ 황금연휴 제주 미식 투어 유혹
중국 최대 명절인 중추절(9월25~27일)과 국경절(10월1~7일)을 맞아 2030 세대의 제주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현지 마케팅이 전개됐다.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19일부터 한 달간 중국 상하이와 베이징에서 현지 인기 퓨전 한식 브랜드인 ‘Day by Day’와 손잡고 미식 연계 프로모션을 추진하기로 했다.
원문 보기: 제주의소리
중국 최대 명절인 중추절(9월25~27일)과 국경절(10월1~7일)을 맞아 2030 세대의 제주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현지 마케팅이 전개됐다.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19일부터 한 달간 중국 상하이와 베이징에서 현지 인기 퓨전 한식 브랜드인 ‘Day by Day’와 손잡고 미식 연계 프로모션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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