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당일 제주에서는 흐린 날씨로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연휴 후반인 26일부터 27일 오전까지는 비가 예보돼 귀경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원문 보기: 제주의소리
제주 기사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