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외도동 목욕탕 사우나 화재…이용객 30여명 긴급 대피
제주의 한 목욕탕에서 불이 나 이용객 36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8분께 제주시 외도동의 한 목욕탕 2층 건식사우나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원문 보기: 제주의소리
제주의 한 목욕탕에서 불이 나 이용객 36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8분께 제주시 외도동의 한 목욕탕 2층 건식사우나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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