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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트립.
매일 아침 여행 뉴스 편집 2026-09-24

태풍 두쥐안 이틀 뒤, 도쿄권 항공편 대부분 정상화

일본 · 와플트립 일본 데스크 ·

태풍 25호 두쥐안으로 9월 21일 JAL·ANA 국내선·국제선 275편이 결항했지만, 태풍이 일본 동쪽 해상으로 빠져나간 22일 오전에는 항공 운항이 대부분 정상화됐습니다.

태풍 25호 '두쥐안'으로 9월 21일 일본항공(JAL)·전일본공수(ANA)에서 국내선과 국제선 275편이 결항했다. 다만 태풍이 일본 동쪽 해상으로 빠져나간 22일 오전에는 항공 운항이 대부분 정상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275편 결항

여행신문은 9월 21일 도쿄 수도권에 태풍 두쥐안이 접근하면서 JAL·ANA 두 항공사에서 국내선·국제선 합쳐 275편이 결항했다고 전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도쿄행 일정을 잡아둔 여행객들에게는 불안한 소식이었다.

와플트립도 같은 날 국제뉴스·불교방송·미디어파인 세 매체의 보도를 종합해 이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기사에서는 태풍이 지나간 뒤 22일 이후 운항이 정상화됐는지가 확인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었다.

22일 오전, 대부분 정상화

그 답이 나왔다. 여행신문은 태풍이 일본 동쪽 해상으로 빠져나간 22일 오전에는 항공 운항이 대부분 정상화됐다고 전했다. 결항 하루 만에 회복 국면으로 돌아선 셈이다.

다만 "대부분"이라는 표현이 정확히 몇 퍼센트의 편이 정상 운항했다는 뜻인지, 여전히 조정 중인 노선이 남아 있는지는 이번 보도에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았다.

알아둘 점

출처 · 여행신문 「추석 앞두고 도쿄권 태풍 변수…275편 결항 뒤 상황은」 (2026-09-22 보도). 이 기사는 위 보도를 바탕으로 와플트립이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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