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리타국제공항 제1·2터미널의 입국 절차가 간소화된다. 9월 24일부터 입국 심사와 세관 신고에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제출할 수 있는 ‘공동 키오스크’가 운영된다.
원문 보기: 여행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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