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오사카 호텔들, 연말 다이닝 예약을 차례로 연다
포시즌스 호텔 도쿄 앳 오테마치는 11월 16일부터 북유럽풍 크리스마스 애프터눈 티를 선보이고, 로얄 파크 호텔 아이코닉 오사카 미도스지는 10월 9일부터 노엘 디너·런치·애프터눈 티 예약을 시작했습니다.
도쿄와 오사카의 호텔 두 곳이 올해 연말 다이닝 일정을 잇따라 공개했다. 여행지에서 묵지 않더라도 들를 수 있는 레스토랑·라운지 프로그램이라 일정이 겹치는 여행자라면 참고할 만하다.
도쿄 — 북유럽풍 크리스마스 애프터눈 티
Holiday Travel은 포시즌스 호텔 도쿄 앳 오테마치 39층 라운지('THE LOUNGE')가 11월 16일부터 2027년 1월 6일까지 이탈리아와 북유럽의 크리스마스에서 영감을 받은 페스티브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 미켈레 아바테마르코가 기획했으며, 예약은 10월 1일부터 받는다.
오사카 — 노엘 디너·런치·애프터눈 티
같은 매체는 로얄 파크 호텔 아이코닉 오사카 미도스지가 10월 9일부터 홀리데이 시즌 한정 메뉴 예약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레스토랑 '라 벨 아셰트'에서는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 노엘 디너와 노엘 런치를, 'THE BAR'에서는 12월 1일부터 25일까지 타블로 - 노엘 애프터눈 티를 제공한다.
두 곳 모두 연말 한정 메뉴를 시즌보다 먼저 공개하고 예약을 여는 방식이다. 가격이나 예약 가능 인원 같은 세부 사항은 두 보도에 나오지 않는다.
알아둘 점
- 도쿄는 11월 16일부터, 오사카는 12월 1일부터 각각 연말 메뉴 운영이 시작된다. 기간이 다르니 일정에 맞춰 확인해야 한다.
- 오사카 쪽은 디너·런치·애프터눈 티로 시간대가 나뉘어 있어 방문 목적에 따라 고를 수 있다.
- 가격·예약 방법은 이번 보도에 나오지 않아 호텔 공지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 피플로드 일본 지역면에서 관련 소식을 갱신한다.
출처 · Holiday Travel 「포시즌스 호텔 도쿄 앳 오테마치가 선사하는 북유럽 크리스마스 테마의 페스티브 애프터눈 티」 (2026-10-05 보도), Holiday Travel 「더 로얄 파크 호텔 아이코닉 오사카 미도스지가 홀리데이 시즌 디너, 런치, 애프터눈 티 예약을 시작합니다」 (2026-10-09 보도). 이 기사는 위 보도를 바탕으로 피플로드가 정리했다. 외부 접속이 막혀 있어 원문 열람 없이 아카이브 요약과 제목만으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