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오사카만 가나요?”…여행사들, 일본 ‘소도시’ 공략 강화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도쿄·오사카 중심이던 일본 여행 수요가 온천과 미식, 전통문화 등 지역색을 앞세운 소도시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항공사들의 지방 노선 확대와 엔화 약세가 맞물리면서 여행사들도 사가·가고시마·다카마쓰·히로시마 등으로 상품군을 넓히며 하반기 일본 수요 선점에 나섰다.
원문 보기: 투어코리아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도쿄·오사카 중심이던 일본 여행 수요가 온천과 미식, 전통문화 등 지역색을 앞세운 소도시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항공사들의 지방 노선 확대와 엔화 약세가 맞물리면서 여행사들도 사가·가고시마·다카마쓰·히로시마 등으로 상품군을 넓히며 하반기 일본 수요 선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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