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대만 항공사 영공 통과 금지했다 몇 시간 만에 번복
파키스탄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이유로 대만 국적 항공사의 자국 영공 통과를 막았다가 몇 시간 만에 입장을 뒤집었다. 중화항공과 에바항공은 25일부터 파키스탄 영공을 돌아 비행했다.
이 지역면은 장미화 기자가 맡습니다.
파키스탄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이유로 대만 국적 항공사의 자국 영공 통과를 막았다가 몇 시간 만에 입장을 뒤집었다. 중화항공과 에바항공은 25일부터 파키스탄 영공을 돌아 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