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을 자산으로, 단절을 연대로”…제주 잉여농산물 ‘다시 본다’
매년 반복되는 제주지역의 고질적인 월동채소 수급 불균형과 산지 폐기 문제 해결을 위한 구상이 본격 가동됐다. 제주 농산물 가치의 재발견과 미식 관광을 결합한 혁신 모델 사업인 ‘다시 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민관협의체 발족 및 업무협약식이 15일 오후 2시30분 LPP(제주시 관덕로8길)에서 개최됐다.
원문 보기: 제주의소리
매년 반복되는 제주지역의 고질적인 월동채소 수급 불균형과 산지 폐기 문제 해결을 위한 구상이 본격 가동됐다. 제주 농산물 가치의 재발견과 미식 관광을 결합한 혁신 모델 사업인 ‘다시 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민관협의체 발족 및 업무협약식이 15일 오후 2시30분 LPP(제주시 관덕로8길)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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