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탐라문화제 폐막…5일간 4개 마당 16개 프로그램
제65회 탐라문화제가 21일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막을 내렸다. 17일부터 닷새 동안 4개 마당, 16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제65회 탐라문화제가 21일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막을 내렸다. 17일부터 닷새 동안 4개 마당, 16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탐라문화제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한국예총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가 주관했다. 제주의 대표적인 문화 행사로 올해 65회째를 맞았으며, 주 무대는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이었다.
올해 주제는 '탐라의 숨결, 체전의 열정, 하나 된 제주'다. 같은 기간 제주에서 전국체육대회가 열린 만큼 체전의 열기를 주제에 함께 담았다.
제주에서는 25일 아름다운제주국제마라톤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