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감귤박물관, 27일부터 12월 23일까지 감귤따기 체험

서귀포시 관광지관리소가 10월 27일부터 12월 23일까지 서귀포 감귤박물관 안 과수원 2곳에서 '2026년 감귤따기 체험'을 운영한다. 박물관을 둘러본 뒤 과수원에서 직접 감귤을 따 보는 프로그램이다.
서귀포시 관광지관리소가 10월 27일부터 12월 23일까지 서귀포 감귤박물관 안 과수원 2곳에서 '2026년 감귤따기 체험'을 운영한다. 박물관을 둘러본 뒤 과수원에서 직접 감귤을 따 보는 프로그램이다.
서귀포시 관광지관리소는 27일부터 12월 23일까지 감귤박물관에서 '2026년 감귤따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은 박물관 안에 마련된 과수원 2곳에서 진행된다.
체험은 감귤 수확철에 맞춰 열린다. 감귤은 가을에서 초겨울 사이에 수확철을 맞으며, 체험 기간은 두 달 가까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