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대한항공·아시아나, ‘원팀’ 선언
통합을 앞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제주공항 지점이 \'절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손을 잡았다. 대한항공 제주여객서비스지점(지점장 김우철)과 아시아나항공 제주공항서비스지점(지점장 이창민)은 통합 D-100일을 맞아 8, 10일 \'여객운송 항공보안 합동 캠페인\'을 열었다.
원문 보기: 제주의소리
통합을 앞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제주공항 지점이 \'절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손을 잡았다. 대한항공 제주여객서비스지점(지점장 김우철)과 아시아나항공 제주공항서비스지점(지점장 이창민)은 통합 D-100일을 맞아 8, 10일 \'여객운송 항공보안 합동 캠페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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