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서울관광재단, 일본 스타트업·경제단체 등 초청 팸투어 진행
[이뉴스투데이 수도권1취재본부 권오경 기자] 일본 기업 관계자들이 서울에서 직접 일하고 회의하며 관광까지 즐기는 ‘기업 워케이션’을 체험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김포공항과 가까운 마곡의 업무·회의·숙박 인프라에 서울의 관광 콘텐츠를 결합해 해외기업을 겨냥한 새로운 체류형 비즈니스
원문 보기: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수도권1취재본부 권오경 기자] 일본 기업 관계자들이 서울에서 직접 일하고 회의하며 관광까지 즐기는 ‘기업 워케이션’을 체험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김포공항과 가까운 마곡의 업무·회의·숙박 인프라에 서울의 관광 콘텐츠를 결합해 해외기업을 겨냥한 새로운 체류형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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