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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연예, 사람이 다니는 길 여행·연예 문화 전문 매체 · 편집 2026-10-11

홋카이도 첫 하얏트 센트릭, 삿포로 옛 청사 옆에 문 열다

일본 · 이병훈 기자 ·

하얏트 센트릭 삿포로가 홋카이도 최초의 하얏트 센트릭으로 공식 개관했습니다. 216개 객실에 장작불 그릴 다이닝을 갖췄고, 옛 홋카이도청(붉은 벽돌 청사) 옆에 자리 잡았습니다.

하얏트호텔그룹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하얏트 센트릭'이 홋카이도에 처음 들어섰다. 여행레저신문은 10월 9일 보도에서 하얏트 센트릭 삿포로가 홋카이도 최초의 하얏트 센트릭으로 공식 개관했다고 전했다.

붉은 벽돌 청사 옆에

같은 보도에 따르면 호텔은 붉은 벽돌의 옛 홋카이도청 청사와 맞닿은 입지에 들어섰다. 19세기 홋카이도 개척기를 이끈 탐험가 마쓰우라 다케시로의 정신을 객실과 공간 구성에 녹여냈다고 소개했다.

216개 객실, 장작불 그릴

전체 객실 수는 216개다. 다이닝은 장작불로 굽는 그릴 요리를 축으로 삼았고, 로컬 인사이더가 사계절 도심 탐험 코스를 제안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고 보도는 전했다. 다만 객실 타입별 구성, 다이닝 영업시간 같은 세부 사항은 이번 보도에 나오지 않는다.

알아둘 점

출처 · 여행레저신문 「개척의 역사 위에 띄운 로컬 호스피탈리티… 하얏트 센트릭, 홋카이도 심장을 겨누다」 (2026-10-09 보도). 이 기사는 위 보도를 바탕으로 피플로드가 정리했다. 외부 접속이 막혀 있어 원문 열람 없이 아카이브 요약과 제목만으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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