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추석에 어디로 떠나나…日·中 넘어 중앙아시아까지
[녹색경제신문 = 한승진 기자]올해 추석 해외여행 수요가 일본과 중국 등 단거리 지역으로 몰리고 있다. 지난해 긴 황금연휴를 활용해 동남아와 미주 등 장거리까지 여행 수요가 분산됐던 것과 달리 올해는 3박4일의 짧은 연휴 탓에 비행시간 5시간 안팎 여행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원문 보기: 녹색경제신문
[녹색경제신문 = 한승진 기자]올해 추석 해외여행 수요가 일본과 중국 등 단거리 지역으로 몰리고 있다. 지난해 긴 황금연휴를 활용해 동남아와 미주 등 장거리까지 여행 수요가 분산됐던 것과 달리 올해는 3박4일의 짧은 연휴 탓에 비행시간 5시간 안팎 여행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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