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니혼대·간사이대 뭉쳤다…오사카 현장서 오버투어리즘 해법 모색
엔저 여파로 특정 명소에 외국인 관광객이 집중되면서 주민 생활권 침해와 전통 상권 붕괴 문제가 불거진 일본 오사카에서 한일 청년들이 실천적 대안 마련에 돌입했다.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위험사회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세종대학교 사업단은 일본 오사카 일대에서 한일 대학생 공동 사회문제 해결 프로그램인 제3차 한일 글로벌 혁신캠프를 진행했다.
원문 보기: TTL뉴스
엔저 여파로 특정 명소에 외국인 관광객이 집중되면서 주민 생활권 침해와 전통 상권 붕괴 문제가 불거진 일본 오사카에서 한일 청년들이 실천적 대안 마련에 돌입했다.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위험사회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세종대학교 사업단은 일본 오사카 일대에서 한일 대학생 공동 사회문제 해결 프로그램인 제3차 한일 글로벌 혁신캠프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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