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아시아 최대 관광박람회서 일본인 여행객의 발길을 이끌다
전주시가 82개 국가 여행 관계자와 관람객이 모인 아시아 최대 규모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일본 관광시장 공략에 나섰다. 시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 2026(TEJ)’에 참가해 한국홍보관 내 전주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원문 보기: 전북도민일보
전주시가 82개 국가 여행 관계자와 관람객이 모인 아시아 최대 규모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일본 관광시장 공략에 나섰다. 시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 2026(TEJ)’에 참가해 한국홍보관 내 전주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원문 보기: 전북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