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 'AI 어시스턴트' 21개 시장으로 확대…대화로 여행 계획부터 예약까지
온라인 여행 플랫폼 아고다가 지난 9월 제한적으로 도입한 AI 어시스턴트를 전 세계 21개 시장으로 넓혔다. AI와 대화하며 여행 계획을 짜고 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
온라인 여행 플랫폼 아고다가 AI 어시스턴트 서비스를 전 세계 21개 시장으로 확대했다. 이용자는 인공지능과 대화하는 것만으로 여행 계획부터 상품 예약까지 진행할 수 있다.
'아고다 AI 어시스턴트'는 지난 9월 일부 시장에서 제한적으로 먼저 도입됐다. 이번 확대로 서비스 범위가 21개 시장으로 넓어졌다.
아고다는 창립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새로운 방식의 예약 경험을 내놓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화형 AI가 여행 계획 단계부터 예약까지 이어 주는 것이 이번 서비스의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