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겨울 한정 인천~시엠립 직항 전세기 띄운다…12월 24일부터
하나투어가 12월 24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인천-시엠립 직항 전세기를 운영한다. 트리니티항공을 이용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앙코르와트로 가는 길을 넓혔다.
하나투어가 12월 24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인천-시엠립 직항 전세기를 운영한다. 트리니티항공을 이용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앙코르와트로 가는 길을 넓혔다.
하나투어는 겨울 성수기에 맞춰 인천과 캄보디아 시엠립을 잇는 직항 전세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트리니티항공이 운항하는 이 전세기는 12월 24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투입된다.
운영 기간은 캄보디아의 건기이자 여행 최적기로 꼽히는 시기와 겹친다. 하나투어는 연말연시와 겨울방학 수요를 함께 겨냥했다.
시엠립은 앙코르와트를 비롯한 앙코르 유적군의 관문 도시다. 직항 전세기를 이용하면 기존 환승 일정보다 이동 부담이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