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괌에서 나온 소식 4건

지난 이레 괌 소식 4건을 골라 묶었습니다.
지난 이레 동안 괌 관련 보도 가운데 여행자에게 쓸모 있는 것을 골라 묶었습니다. 각 항목의 사실은 해당 매체의 보도이며, 제목을 누르면 저희가 정리한 쪽으로, 그 쪽에서 원문으로 갈 수 있습니다.
1. [현지 취재] 괌정부관광청, 한·일·동남아 300여 명 바이어 초청 '괌 메가 팸트립 2026' 개최
한국과 일본,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태평양 4개국에서 날아온 300여 명의 주요 여행사 총괄 기획자, 항공사 노선 관리자, 유력 미디어 및 인플루언서들이 괌(Guam)에 모였다. 괌정부관광청(Guam Visitors Bureau·GVB)이 야심차게 진행한 ‘괌 메가 팸트립 2026(Guam Mega Fam 2026)’ 참가를 위해서다.
*TTL뉴스 · 2026-09-04*
2. 트래블월렛, 괌 여행 결제 시 최대 150달러 포인트 지급 프로모션 시행
트래블월렛이 괌정부관광청과 협력하여 괌 여행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프로모션은 9월 30일까지 괌 현지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트래블월렛 카드로 누적 100달러 이상 결제 시 결제 금액의 15%, 최대 150달러를 트래블포인트로 지급하는 내용이다.
*TTL뉴스 · 2026-09-02*
3. 괌정부관광청ㆍ제주올레 맞손...2027년 남태평양 최초 ‘괌올레’ 개장
한국형 트레킹 모델인 제주올레가 일본 규슈와 몽골, 일본 미야기에 이어 남태평양 휴양지 괌으로 보폭을 넓힌다. 괌정부관광청과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천혜의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신규 트레일 코스인 괌올레(Guam Olle) 구축 협약을 맺고 사업을 시작했다.
*TTL뉴스 · 2026-09-01*
4. “괌에서 제주올레 걷는다”…괌정부관광청, ‘괌올레’ 만든다
[트래블바이크뉴스=김효설 기자] 에메랄드빛 바다와 리조트로 대표되던 괌 여행이 ‘걷는 여행’으로 영역을 넓힌다. 제주를 대표하는 걷기 여행 브랜드 제주올레가 괌의 자연과 문화를 연결하는 새로운 트레일 조성에 참여하면서, 괌이 휴양 중심 관광지에서 웰니스·스포츠를 결합한 체험형 여행지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
*트래블바이크뉴스 · 2026-09-01*
이번 주 참고한 매체 · TTL뉴스 · 트래블바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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