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랑이 온다' 27회, 가짜뉴스에 휘청이는 레스토랑을 지키려는 무진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11월 1일 밤 8시 27회를 방송한다. 가짜뉴스로 위기에 빠진 레스토랑을 지키려는 무진 앞에 예상 밖의 상황이 이어진다.
방송 정보
채널 · KBS2 | 프로그램 · 사랑이 온다 | 회차 · 27회
방송 · 2026년 11월 1일(일) 밤 8시
출연 · 하석진, 안희연, 박유나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1일(일) 밤 8시 27회를 방송한다. 가짜뉴스에 휩싸인 레스토랑을 구하려고 무진(하석진)이 직접 나서지만, 사태는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직접 나선 무진, 가라앉지 않는 위기

가짜뉴스로 흔들리는 레스토랑을 지키기 위해 무진이 스스로 움직인다. 그러나 예상하지 못한 상황과 연달아 부딪히면서 위기는 좀처럼 잦아들지 않는다. 앞서 26회에서 닥친 위기가 이번 회에서 어디까지 번지는지가 첫 번째 관심사다.
규오·희나 사이에 끼어든 사람
규오(배윤규)와 희나(정보민)의 관계에는 뜻밖의 인물이 끼어든다. 누구인지, 두 사람의 사이를 어떻게 흔드는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도움을 청한 규영, 뜻밖의 반응

절박해진 규영(박유나)은 훈태(권해효)를 찾아가 도움을 청한다. 하지만 돌아온 반응은 기대와 달라서 규영은 당혹스러워한다. 규림(안희연)에게도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지는 것으로 예고돼 한 가족에게 사건이 한꺼번에 겹치는 회차가 된다.
'사랑이 온다' 27회는 11월 1일(일) 밤 8시 KBS2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