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소리 들으며 은하수 ‘별멍’…산·바다 품은 대만 핑둥에서 힐캉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파도소리를 들으며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은하수가 펼쳐지고, 아침이면 푸른 바다가 눈앞을 채운다.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거나 서핑을 즐기고, 산으로 방향을 바꾸면 3000m급 고산의 풍경과 만날 수 있다.
원문 보기: 투어코리아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파도소리를 들으며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은하수가 펼쳐지고, 아침이면 푸른 바다가 눈앞을 채운다.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거나 서핑을 즐기고, 산으로 방향을 바꾸면 3000m급 고산의 풍경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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