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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여행 뉴스 편집 2026-09-19

코타키나발루 공항 활주로, 밤 11시 반에 다시 열렸다

코타키나발루 · 와플트립 코타키나발루 데스크 ·
코타키나발루 공항 활주로, 밤 11시 반에 다시 열렸다
직접 촬영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KKIA) 활주로가 보수 작업과 안전 점검을 마치고 현지시간 밤 11시 30분 재개됐다. 두 매체가 같은 소식을 전했지만 애초 폐쇄된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KKIA) 활주로가 다시 열렸다. 다만 왜 닫혔는지는 두 매체 모두 밝히지 않았다.

밤 11시 반, 활주로가 다시 열렸다

말레이시아 매체 뉴스트레이츠타임스(New Straits Times)는 활주로가 보수 작업과 안전 점검을 마치고 현지시간 밤 11시 30분 재개됐다고 전했다. 디에지말레이시아(The Edge Malaysia)도 같은 소식을 전하며, 말레이시아공항(Malaysia Airports)이 최종 안전 점검 뒤 목요일 밤 11시 30분 활주로를 다시 열었다고 확인했다.

두 매체가 시각(밤 11시 30분)과 절차(보수 작업 후 안전 점검)까지 똑같이 확인해 준 것을 보면, 재개 자체는 분명한 사실이다.

그런데 왜 닫혔는지는 안 나온다

정작 궁금한 것 — 활주로가 애초에 왜 폐쇄됐는지, 폐쇄가 얼마나 오래갔는지, 그사이 항공편이 얼마나 영향을 받았는지 — 는 두 보도 모두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보수 작업(repair works)"이라는 표현만 공통으로 등장할 뿐, 그 보수가 정기 점검이었는지 사고나 손상에 따른 긴급 조치였는지는 알 수 없다.

알아둘 점

출처 · New Straits Times 「Kota Kinabalu airport runway reopens after repair, safety checks」, The Edge Malaysia 「Kota Kinabalu airport runway reopens after repair, safety checks」. 이 기사는 위 보도를 바탕으로 와플트립이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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