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한 면세점에서 직원의 휴대전화를 훔친 20대 중국인 관광객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중국인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원문 보기: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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