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칭다오 혈세 낭비 논란, 吳 겨냥 구상권 청구 ‘시동’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에 따른 혈세 낭비 논란이 결국 오영훈 전 제주도지사를 겨냥한 구상권 청구로 이어질 전망이다. 제주참여환경연대는 9일 오전 11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민들의 의견을 모아 주민감사를 청구하고, 구상권까지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 보기: 제주의소리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에 따른 혈세 낭비 논란이 결국 오영훈 전 제주도지사를 겨냥한 구상권 청구로 이어질 전망이다. 제주참여환경연대는 9일 오전 11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민들의 의견을 모아 주민감사를 청구하고, 구상권까지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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