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중문칠선녀축제’ 12일 천제연 공원서 개막
‘제21회 중문칠선녀축제’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천제연 공원에서 열린다. 중문칠선녀축제위원회(위원장 고대지)가 주최하고 중문마을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칠선녀가 천제연폭포에서 노닐다 하늘로 올라갔다는 전설을 모티브로 1995년 시작돼 지역의 명물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원문 보기: 제주일보
‘제21회 중문칠선녀축제’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천제연 공원에서 열린다. 중문칠선녀축제위원회(위원장 고대지)가 주최하고 중문마을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칠선녀가 천제연폭포에서 노닐다 하늘로 올라갔다는 전설을 모티브로 1995년 시작돼 지역의 명물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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