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세계 진출에 기여한 전문가”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을 위해 항공기 유지·보수·운영(MRO) 사업을 제주도가 유치해야 합니다. ”이준곤 건국대학교 방위사업학과 겸임교수(52)는 방산 전문가로, K-방산의 세계 진출에 앞장서 왔다.
원문 보기: 제주일보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을 위해 항공기 유지·보수·운영(MRO) 사업을 제주도가 유치해야 합니다. ”이준곤 건국대학교 방위사업학과 겸임교수(52)는 방산 전문가로, K-방산의 세계 진출에 앞장서 왔다.
원문 보기: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