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초여름의 햇살이 내리쬐던 독일 카셀의 거리. 현대미술의 정수라 불리는 ‘카셀 도큐멘타’의 수많은 작품 사이를 걸으며 유럽 아트 투어의 여정을 이어가던 중이었다.
원문 보기: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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