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제주는 ‘안전의 달’, 민관 자원 총력 투입
제주도가 9월을 ‘민·관 총력 안전제주의 달’로 정하고 안전 관리에 집중한다. 8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 도정 전 부서와 행정시, 자치경찰단, 소방안전본부를 비롯해 제주경찰청과 해양경찰청, 제주도관광협회, 지방공사·출자출연기관, 민간단체 등이 안전 대책에 참여한다.
원문 보기: 제주의소리
제주도가 9월을 ‘민·관 총력 안전제주의 달’로 정하고 안전 관리에 집중한다. 8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 도정 전 부서와 행정시, 자치경찰단, 소방안전본부를 비롯해 제주경찰청과 해양경찰청, 제주도관광협회, 지방공사·출자출연기관, 민간단체 등이 안전 대책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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