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용접 중인 전국체전 제주 승마장 ‘발등에 불’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가 10월 16일 제주에서 열리는 가운데, 8월 말까지 완성될 예정이었던 승마 경기장 마방(馬房)이 아직도 공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승마협회 측도 “원칙대로 라면 바꾸는 것이 맞다”고 할 정도로 걱정하고 있는데, 제주도와 제주대학교는 9월 18일까지는 시설 공사를 끝내겠다고 마지노선을 정했다.
원문 보기: 제주의소리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가 10월 16일 제주에서 열리는 가운데, 8월 말까지 완성될 예정이었던 승마 경기장 마방(馬房)이 아직도 공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승마협회 측도 “원칙대로 라면 바꾸는 것이 맞다”고 할 정도로 걱정하고 있는데, 제주도와 제주대학교는 9월 18일까지는 시설 공사를 끝내겠다고 마지노선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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