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환경운동연합 “애월포레스트 공청회 맹탕…인허가 중단해야”
[기사 수정=1일 오후 3시41분] 제주환경운동연합이 한화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개발사업 공청회에서 사업자가 주요 쟁점에 원론적인 답변으로 일관하고, 제주도 역시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며 인허가 절차 중단을 촉구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1일 논평을 내고 “맹탕이었던 애월포레스트 공청회, 제주도는 없었다”고 비판했다.
원문 보기: 제주의소리
[기사 수정=1일 오후 3시41분] 제주환경운동연합이 한화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개발사업 공청회에서 사업자가 주요 쟁점에 원론적인 답변으로 일관하고, 제주도 역시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며 인허가 절차 중단을 촉구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1일 논평을 내고 “맹탕이었던 애월포레스트 공청회, 제주도는 없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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