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한미일 ‘프리덤 엣지’ 훈련…시민사회 “평화의 섬 위협”
제주 시민사회단체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 철회와 한미일 3국 연합훈련인 ‘프리덤 엣지’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제주자주통일평화연대는 7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정부는 미국 중심의 패권적 군사전략에서 벗어나 국민의 생명과 안전,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를 최우선에 두는 자주적이고 균형있는 외교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제주의소리
제주 시민사회단체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 철회와 한미일 3국 연합훈련인 ‘프리덤 엣지’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제주자주통일평화연대는 7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정부는 미국 중심의 패권적 군사전략에서 벗어나 국민의 생명과 안전,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를 최우선에 두는 자주적이고 균형있는 외교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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