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日 UMI 벤처스와 맞손…한일 크로스보더 펀드 결성
신한투자증권이 일본의 기술 전문 벤처캐피탈 UMI 벤처스와 손잡고 양국 첨단 기술 기업을 지원하는 국경 간 벤처펀드 조성에 착수했다. 양사는 9월 2일 도쿄에서 공동 개최한 한일 딥테크 콘퍼런스를 기점으로 크로스보더 벤처펀드 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부 자금 운용 방안 조율에 돌입했다.
원문 보기: TTL뉴스
신한투자증권이 일본의 기술 전문 벤처캐피탈 UMI 벤처스와 손잡고 양국 첨단 기술 기업을 지원하는 국경 간 벤처펀드 조성에 착수했다. 양사는 9월 2일 도쿄에서 공동 개최한 한일 딥테크 콘퍼런스를 기점으로 크로스보더 벤처펀드 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부 자금 운용 방안 조율에 돌입했다.
원문 보기: TTL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