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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연예, 사람이 다니는 길 여행·연예 문화 전문 매체 · 편집 2026-10-10

에어프레미아, 12월 인천~호놀룰루 신규 취항…3달여간 주 4회

하와이 · 이승훈 기자 ·
에어프레미아, 12월 인천~호놀룰루 신규 취항…3달여간 주 4회
직접 촬영 · 오아후

에어프레미아가 12월부터 인천~하와이 호놀룰루 노선에 신규 취항합니다. 매일경제 마켓 보도에 따르면 운항 기간은 3달여, 횟수는 주 4회입니다. 구체적 취항일·요금·기종은 이번 보도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에어프레미아가 12월부터 인천~하와이 호놀룰루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매일경제 마켓은 10월 8일 보도에서 "에어프레미아, 12월 하와이 호놀룰루 취항…3달여간 주 4회 운항"이라고 전했다.

확인된 것과 확인되지 않은 것

이번 보도로 확인되는 사실은 세 가지다. 취항 시점은 12월, 운항 횟수는 주 4회, 운항 기간은 3개월여라는 것이다. 다만 정확한 취항일, 투입 기종, 인천·호놀룰루 출도착 시각, 항공권 요금은 이번 보도의 요약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3개월여라는 기간이 끝난 뒤 노선을 연장할지, 계절 노선으로 끝낼지도 나오지 않았다.

에어프레미아의 최근 확장 흐름

피플로드가 9월 16일 전한 대로, 에어프레미아는 같은 해 12월 2일 인천~삿포로 노선에도 신규 취항한다. 그 노선은 주4회(수·목·토·일) B787-9 기종을 투입하며, 취항 기념으로 항공권 5%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했다. 두 노선을 함께 보면, 에어프레미아가 12월을 기점으로 국제선 노선망을 동시에 넓히고 있는 모양새다. 다만 호놀룰루 노선에 투입되는 기종이 삿포로 노선과 같은 B787-9인지는 이번 보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여행자에게 무엇이 달라지나

호놀룰루는 그동안 대형 항공사 중심으로 운항되던 노선이다. 여기에 저비용 장거리 항공사 선택지가 하나 늘어나는 것 자체가 여행자에게는 선택권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 통상 신규 항공사가 장거리 노선에 들어오면 초기에는 취항 기념 할인이 걸리는 경우가 많았던 만큼(에어프레미아 삿포로 노선이 그런 사례였다), 호놀룰루 노선도 비슷한 프로모션이 나올지 지켜볼 만하다. 다만 이는 과거 사례에 따른 전망일 뿐, 이번 보도에서 직접 확인된 내용은 아니다.

알아둘 점

출처 · 매일경제 마켓 「에어프레미아, 12월 하와이 호놀룰루 취항…3달여간 주 4회 운항(종합)」 (2026-10-08 보도). 이 기사는 위 보도와 피플로드가 지난 9월 16일 전한 에어프레미아 삿포로 신규 취항 소식을 바탕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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