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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트립.
매일 아침 여행 뉴스 편집 2026-09-22

하와이서 처음 열리는 한국 독립영화제, 9월 25~27일

하와이 · 와플트립 하와이 데스크 ·
하와이서 처음 열리는 한국 독립영화제, 9월 25~27일
직접 촬영 · 오아후

하와이관광청이 공식 후원하는 '2026 하와이 한국 독립영화제'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호놀룰루 미술관 도리스 듀크 시어터에서 열립니다. 한국 독립영화 장·단편 9편이 상영되며 배우 예수정도 현지를 찾습니다.

호놀룰루에서 처음 열리는 한국 독립영화제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추석 연휴(9월 24~27일)와 겹치는 일정이라 하와이 교민과 여행자 모두에게 눈길을 끌 행사다.

언제, 어디서

숙박매거진은 '2026 하와이 한국 독립영화제'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호놀룰루 미술관 내 도리스 듀크 시어터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이로운뉴스는 이 영화제를 하와이관광청이 공식 후원하고 호놀룰루 미술관과 나우프로덕션이 공동 주최한다고 밝혔다.

무엇을 상영하나

같은 보도에 따르면 이번 영화제에서는 한국의 독립영화 장·단편 9편이 상영된다. 투어코리아는 배우 예수정이 직접 하와이를 찾는다고 전했다.

세 매체가 함께 짚었다

숙박매거진·이로운뉴스·투어코리아 세 매체가 나흘 사이 이 소식을 함께 전했다. 하와이관광청이 공식 후원하는 첫 한국 독립영화제라는 점, 그리고 상영작 9편이라는 숫자는 세 보도가 일치한다.

알아둘 점

출처 · 숙박매거진 「2026 하와이 한국 독립영화제, 9월 호놀룰루 미술관서 개최」 (2026-09-22 보도), 이로운뉴스 「하와이 관광청, '2026 하와이 한국 독립영화제' 공식 후원」 (2026-09-22 보도), 투어코리아 「"하와이서 만나는 K-독립영화"…예수정부터 장단편 9편까지 호놀룰루 달군다」 (2026-09-22 보도). 이 기사는 위 보도를 바탕으로 와플트립이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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