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랑이 온다' 24회, 규림과의 만남 허락을 구하는 무진에게 옥선이 내건 조건

24일 밤 8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24회에서 옥선이 무진의 부탁에 조건을 내건다. 윤희는 뜻밖의 소식에 충격을 받고, 규영은 난감한 처지에 놓인다.
방송 정보
채널 · KBS2 | 프로그램 · 사랑이 온다 | 회차 · 24회
방송 · 2026년 10월 24일(토) 오후 8시
출연 · 진경, 하석진, 안희연, 윤유선, 류승수, 배정남, 박유나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24일(토) 오후 8시 24회를 내보낸다. 이번 회는 두 사람의 만남을 허락해 달라는 부탁에 어머니가 조건으로 답하는 장면에서 출발하고, 그 옆에서 다른 인물들의 사정이 하나둘 터진다.
허락을 구하는 무진, 조건을 내거는 옥선
24회의 중심은 옥선(진경)과 무진(하석진)이다. 무진은 규림(안희연)과의 관계를 인정해 달라고 옥선에게 부탁한다. 옥선은 이 부탁을 그냥 받아들이지 않고 조건을 내건다. 예고 영상의 제목도 "우리 만나는 거 허락 맡았어"다. 조건이 무엇인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흔들리지 않는 쪽은 무진이다. 조건이 붙었는데도 규림을 향한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허락이 떨어졌다고 끝난 이야기가 아니라, 이제부터 그 조건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남는다.
윤희의 충격, 규영의 난감한 처지
다른 줄기도 같이 움직인다. 윤희(윤유선)는 석중(류승수)에게 뜻밖의 소식을 전해 듣고 충격에 빠진다. 어떤 소식인지는 방송 전에 알려진 바 없다.
흥식(배정남)의 집에 머물고 있는 규영(박유나)은 난감한 상황에 놓인다. 한 지붕 아래 얽힌 사정이 이번 회에서 어떤 방향으로 번질지가 또 하나의 볼거리다.
이번 회 관전 포인트
24회는 한 사람의 부탁, 한 사람의 충격, 한 사람의 난감함이 같은 회에 겹친다. 세 갈래가 한 집안의 관계를 어떻게 흔드는지 따라가면 이번 회가 한결 입체적으로 보인다.
- 옥선이 내건 조건의 내용과 무진의 반응
- 윤희가 들은 소식이 가족 관계에 미칠 영향
- 흥식의 집에 머무는 규영이 맞닥뜨리는 상황
'사랑이 온다' 24회는 24일 토요일 오후 8시 KBS2에서 방송된다.